앱 상태: 출시됨 · 2026-09-06 확인

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이 생각나지 않다가 집에 돌아오면 빠뜨린 것이 떠오르곤 합니다. 장보기 체크리스트는 집에서 살 물건을 모아 두고, 매장에서는 담은 항목을 하나씩 체크하는 흐름에 집중한 앱입니다.

가기 전에 목록을 만드는 방법섹션 링크

냉장고와 수납장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입력합니다. 식재료·냉장·생활용품으로 나눠 두면 한꺼번에 적힌 긴 메모보다 찾기 쉽습니다. 자주 사는 물건은 빠른 추가 기능으로 넣고, 필요한 이름은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.

‘채소’처럼 넓은 말보다 실제로 살 품목을 적는 편이 현장에서 체크하기 쉽습니다. 다만 이 앱은 상품 재고나 가격을 조회하는 서비스가 아니므로 목록에 있는 물건의 판매 여부는 방문할 매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
매장에서는 담은 뒤 체크하세요섹션 링크

목록을 열어 카트에 담은 물건을 체크합니다. 출발 전에 체크해 버리면 매장에서 구매한 항목과 아직 사야 할 항목이 섞일 수 있으니, 실제로 담은 순서에 따라 표시하는 식으로 사용해 보세요. 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완료 목록을 비워 다음 목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.

종이 메모와 달리 같은 기기에서 목록을 다시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저장된 목록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출발하면 갑자기 기억에 의존해 장을 보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가족 공동 목록과는 어떻게 다른가요?섹션 링크

현재 앱은 로그인 없이 이 기기에 저장하는 개인 목록입니다. 가족의 다른 휴대폰에 수정 내용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 공동 장보기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 함께 장을 본다면 누가 목록을 관리할지 정해 사용하는 방식이 알맞습니다.

기기를 바꾸거나 앱 데이터를 삭제하면 기존 목록을 이어서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. 오래 보관해야 할 가계부 기록보다는 지금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로 활용하세요. 블로그의 브라우저용 장보기 도구는 앱인토스 목록과 별도로 저장됩니다.

앱인토스 버전은 토스 앱에서 ‘장보기 체크리스트’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 글의 출시 상태는 확인일 기준입니다.

브라우저에서 장보기 체크리스트 관련 웹 도구 사용하기. 웹 도구와 앱인토스 버전은 별도로 동작합니다.

산토월드에서 직접 만든 앱을 소개하는 글입니다. 전체 앱과 출시 상태 보기